레시틴은 세포막의 중요한 구성물질이기도 한데, 세포막은 영양물이 세포에 들어가거나 노폐물을 배설하는 역할을 한다. 이것은 신경세포막에서도 마찬가지인데 이 기능이 원활해야만 지각적인 능력과 정신적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가 있다







인지질의 일종. 난황 ·콩기름 ·간 ·뇌 등에 다량 존재한다. 어원은 그리스어의 난황(lecithos)에서 유래하였다. 알코올 ·에테르에 용해되며 물과는 에멀션[乳濁液]을 만든다. 가수분해하여 콜린 ·인산 ·글리세롤 ·지방산을 생성한다. 지방산은 주로 스테아르산 ·팔미트산 ·올레산(oleic acid) ·리놀레산 등이다. 글리세롤의 2개의 히드록시기가 지방산 에스테르가 되어 있고, 다른 1개의 히드록시기가 인산 에스테르가 되어 있다. 콜린도 인산과 에스테르를 만든다. 

레시티나아제(포스폴리파아제)라고 하는 가수분해효소의 작용으로 분해된다. 뱀독[蛇毒]이나 세균독소에 함유되어 있는 이 효소에는 적혈구를 용혈시키고 세포를 파괴하는 작용이 있다. 그 때문에 레시틴은 세포막 구성의 중요한 성분의 하나이다. 

유기용매로 추출한 조유를 정제시 탈검공정(degumming)에서 얻어지는 인지질을 말하며 콩기름에 1~3% 함유되며 다른 유지에 비해 많은 편이다. 콩에서 발견되는 인지질은 phosphatidyl choline, phosphatidyl ethanolamine, phosphatidy-linositol, phosphatidic acid 등이다. Lecithin은 phosphatidyl choline의 일반명으로 혹은 4종류의 인지질을 총괄해서 말할때 쓰인다. 콩 lecithin은 가공방법에 따라 가소성과 액상 lecithin으로 구분되고 각각 천연색상의, 탈색한, 또는 이중(二重) 탈색한 lecithin 으로 나누어 상업화되고 있다.콩기름에는 다량의 불포화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콩속에 들어있는 인지질의 일종인 레시틴은 몸 안의 중요한 조직을 구성하는 세포막의 주성분으로 최근 크게 각광받고 있는 물질이다.레시틴은 몸안의 지방을 용해시켜 씻겨내고 이동시키는 작용을 한다. 중성지방뿐 아니라 악성콜레스테롤과 같이 혈관에 엉겨붙은 노폐물이나 기름덩어리를 없애주 므로 피부건강에도 좋다.레시틴(lecithin)은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질이다. 이것은 레시틴이 노인성 치매의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을 보아도 충분히 알 수 있다. 레시틴은 세포막의 중요한 구성물질이기도 한데, 세포막은 영양물이 세포에 들어가거나 노폐물을 배설하는 역할을 한다. 이것은 신경세포막에서도 마찬가지인데 이 기능이 원활해야만 지각적인 능력과 정신적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가 있다 Lecithin은 분자구조적으로 친수기 및 소수기를 갖고 있어 계면활성이 우수하다. 또한 유화제, 항비산제, 습제로 이용되며 점도를 완화하여 주며 결정성을 조절한다. 또한 항산화제로 쓰여져 산화에 의한 vitamin A의 손상을 최소화한다. 생체내에서의 인지질은 세포막의 중요한 성분일 뿐 아니라 뇌, 신경조직, 심장, 폐, 간 등의 조직에 고농도로 분포되어 생체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lecithin의 역할은 영양소의 흡수,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 노폐물의 배출 등 대사에 관여하고, 콜레스테롤 가용화에 관여하여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킨다. 또한 당뇨병의 예방, 신장의 기능 유지, 간기능의 정상화, 소화성 향상에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식이에 6g의 lecithin첨가시 LDL 콜레스테롤을 저지방 식이보다 15%나 낮출 수 있으며 HDL콜레스테롤은 현저히 증가됨이 보고되고 있다.레시틴은 몸안의 지방을 용해시켜 씻어내고 이동시키는 작용을 한다. 중성지방뿐 아니라 악성콜레스테롤과 같이 혈관에 엉겨붙은 노폐물이나 기름덩어리를 없애주므로 피부건강에도 좋다. 그러나 lecithin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것에 대해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 이러한 생리기능에 대해서 연구가 더욱 필요한 것으로 사료된다. 한편 콜레스테롤 저하를 위해서는 lecithin의 함량이 중요하지만, 이러한 lecthin을 얻고자 많은 양의 콩을 섭취해야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정확한 원인규명은 안됐지만 이들 환자의 뇌에서는 아세칠콜린이란 물질이 극적으로 감소했다는 최근의 연구결과가 있다. 콩에 들어있는 ‘레시틴’은 뇌 속의 아세칠콜린의 감소를 막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실제 쥐실험결과 레시틴을 투여한 쥐의 뇌속에 아세치콜린의 양이 많아졌다는 통계가 있다. 한 편 대뇌활동이 활발할수록 아세칠콜린 소비도 많아 진다. Phosphatidyl choline은 지질대사와 지방흡수촉진작용, 신경기능 강화에 영향을 주고 phosphatidyl inositol은 호르몬작용의 발현과 세포증식, 세포분열, 간기능대사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 편 phosphatidyl choline의 구성염기인 choline은 신경전달물질인 acetylcholine의 전구물질로 기억상실증을 예방한다. 

http://www.seehint.com/hint.asp?no=11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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